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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고성능 60V 및 75V AC-DC 동기식 정류 파워 MOSFET 출시
(2006년 7월 13일, 서울) – 전력 관리 기술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인 IR은 서버, 랩톱 어댑터, 데스크톱 전원 공급장치에 사용되는 AC-DC 동기식 정류를 위해 설계된 HEXFET ® MOSFET 제품군을 확장해 60V 및 75V의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했다. 이 디바이스들은 DC-DC 컨버터와 저전압 모터 드라이브에서 사용될 수 있다.
전력 밀도 및 데이터 처리 회로 속도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높은 전력 밀도를 요구하는 전원 공급장치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MOSFET 제품군의 새로운 제품들인 IRFB/S/SL3206, 3306, 3207Z, 3307Z는 AC-DC SMPS 애플리케이션에서 향상된 RDS(on)을 통해 뛰어난 동기식 정류 성능을 제공하며, 기존의 산업 표준과 비교해 최고 10%까지 RDS(on)을 낮춤으로써 전력 밀도가 향상되었다.
인터내셔널 렉티파이어의 AC-DC 제품 사업부 마리오 바텔로 (Mario Battello) 마케팅 매니저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점점 고속화되고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함에 따라, IR의 새로운 동기식 정류 (SR) MOSFET은 더 높은 효율성과 AC-DC SMPS의 더 우수한 전력 밀도로 인해 전도 손실의 저감을 가능케 한다.”라고 말했다.
75V의 새로운 디바이스의 최대 RDS(on) 는 4.1 mOhms ~ 5.8 mOhms 에 이르며, 60V 디바이스의 경우 3.0 mOhms ~ 4.2 mOhms이다. 새로운 디바이스들은 산업 등급과 습도 민감도 레벨 1 (MSL1)을 준수하는 TO-220, D2Pak , TO-262에서 이용할 수 있다. IR이 제공하는 패키지 선택은 기존 설계에 적합하도록 성능 업그레이드를 단순하게 해 준다. 모든 패키지 유형은 Lead-Free이며 고객사들이 성능 저하 없이 최신형 SMPS 솔루션에서 RoHS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in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인터내셔날 렉티파이어(IR, www.irf.com)는?
세계적 전력용 반도체 분야의 선두 주자인 IR은 고성능 컴퓨팅 작업과 전기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제품군인 모터의 전력 낭비를 줄여주는 디지털, 아날로그 및 혼합 시그널 IC, 고성능 회로 부품, 집적된 전력 시스템과 부품들을 생산, 공급한다. 자동화, 제어, 자동차의 전기시스템, 가전제품, 컴퓨터와 주변장치, 통신장비, 조명장치, 그리고 항공/우주 산업 분야 등 모든 형태의 전기/전자 장비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들은 차세대 제품을 생산하는데 있어
IR이 벤치마킹한 전력관리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1947년에 설립된 IR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인도, 호주, 그리고 필리핀등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IR은 전세계 5,500명의 직원이 있으며, 미국, 영국, 멕시코 및 이탈리아에 제조 공장이 있다. 한국지사는 1993년 설립되었으며, 영업, 기술, 고객관리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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